보드나트 스투파

 이곳은 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기원후 6세기, 고대 리츠하비(Lichhabi)왕조의 왕 만 다프(Man Deb)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세 개의 테라스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사원의 조감도에서 과거 불교 시대의 성스런 상징이었던 연꽃 모양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사원은 티베트 마을의 일부분인 원형의 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사원의 스투파 역시 부다의 눈으로 이 곳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보드나트 사원의 신념은 마하얀(Mahayan) 교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교리는 시킴, 라다크, 부탄, 그리고 티베트 지역의 대표적 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드나트 스투파 역시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