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민족, 문화, 종교

 네팔의 민족과 지역적 특색, 그리고 종교

네팔에는 문화적인 배경이 사뭇 다른 여러 민족이 그들만의 언어와 관습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그들의 거주지에 따라 지역적으로 세분화 할 수 있었지만 (정치적인 이유에 따른)불가 항력 적인 대대적 이주 정책에 따라 문화적인 관점에 따라 그들을 구별 짓은 것이 이제는 힘든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브라만과 체트리족이 다수를 이루면서 이가운데 마가르Magars, 구릉Gurungs, 타망Tamangs, 수누와Sunuwars,뉴와리 Newars, 싸칼리스Thakalis), 체팡Chepangs  족등의 소수민족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업적인 특성에 따른 캐스트가 존재 하는데 재단사인 다마이Damai (tailor), 구두장인 사르키Sarki (cobbler), 대장장이 카미Kami (blacksmith) 그리고 금 세공인인 수나르 Sunar (goldsmiths) 가 있습니다. 이 지역은 수많은 지역적 방언이 존재 하지만 네팔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thnic Diversity in the Kathmandu Valley (카트만두 지역의 민족적 다양성)
(카트만두 지역의 민족적 다양성)
카드만두 계곡지역은 다양한 배경을 갖고 사람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마치 그들의 문화를 용광로에 모두 녹여낸 듯한 일종의 민족 전시장처럼 보입니다
카드만두 지역의 원주민은 네와르족 입니다. 네와르족의 문화는 힌두교와 불교의 요소가 모두 혼합되어있습니다.  그 옛날의 네와르족은 상인이거나 농부 였습니다 네와르족은 그들의 언어인 뉴와어(語)를 씁니다.
도시의 인구는 연간 7%씩 꾸준히 늘고 있고 그들의 문화도 점차 한데 얽히고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주류를 이루는 부족을 꼽자면 
 
 
 셰르파족  -   히말라야 북부 지역에 살며 주로 티벳어를 구사하는 부족은 셰르파족을 Sherpas, 돌파스족Dolpas, 로파스족Lopas, 바라가온리스족 Baragaonlis, 마난기스족Manangis, 등이 있습니다, 셰르파족은 주로 히말라야 북쪽의 솔루 그리고 쿰부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바라가온리스족 과   티벳 권역의 사막지대인 머스탱 지역 에 분포 하며, 티벳 버마 어족 (語族) 의 또다른 셰르파족은 네팔의 중부와 동부의 산악지대에서 살아갑니다
 
 
 키라츠, 라이 족   -   다양한 소수민족이 히말라야 중부 산악지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키랫혹은 림부스 족과 라이스족은 동쪽에 주로 거주합니다.  기원전 7세기경부터 이들 부족은 카트만두 계곡에 왕국을 세웠고 이후 1.000년간 이어졌습니다.
 
 네와르족  -   카트만두 지역주민의 대부분은 네와르 족 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네팔어를 쓰고 힌두교과 불교를 믿습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힌두교와 불교의 축제에 참가합니다
 
 따망 족, 마가르 족, 구릉 족  -   카트만두 계곡을 둘러싼 산기슭에는 가장 커다란 티베트-버마어 語 를 쓰는 민족인 타망족이 살고 있습니다. 마가르족은 네팔의 중심부와 서부 구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비록 동쪽으로 훨씬 더 멀리 위치해 있지만 그들은 네팔의 중부와 산악 구릉 지대에서 살아갑니다.
 
 브라만, 체트리 족  -   브라만과 체트리 족은 네팔 서부지역에 그들만의 왕족을 세웠던 부족으로 카스(Khas) 라고도 불리 웁니다. 그들은 힌두교도들이며 원래는 카스 족의 고유 언어를 사용했지만 현재는 네팔의 공용어인 네팔어 (語)를 사용합니다. 
 
떠라이 지역 사람  -   테라이 지역은 주로 인도의 뿌리를 둔 타룬(Tharus)족, 다라이(Darai)족, 쿰할(Kumhal)족,마즈히 (Majhi) 족 들이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