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버라즈 사장님, 후기와 사진을 어디에 올릴지 몰라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인원이 2명 밖에 되지 않는데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가이드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국에서 네팔가시려는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한국어 유창한 가이드가 일정내내 설명해주니 참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고 언제가 또 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Kim Hee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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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9월 9일 ~ 9월 16일. 출발 일주일전에 급하게 결정한 A.B.C 트레킹이라 걱정이 컸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괜한 걱정이었네요. 다른건 필요없이 카톡친구만 신청하니이한국인보다 한국말을 잘하는 사장님이 모든 상담과 일정, 견적까지 해결해 주었습니다. 트레킹 기간 내내 컨디션 체크 및 식사, 잠자리까지 신경써주고 한국과 네팔문화 및 현 상황에 대한 대화까지 가능한 현지 업체는 여기 밖에 없을것 같네요.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현지 네팔 사장님과의 특별한 트레킹을 원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 합니다. ps.사장님 이하 가이드 및 포터 모든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과 타쿠는 한국오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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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드디어 한글사이트가 오픈되었군요. 축하합니다. 작년 10월말에 출발해서 보름간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 칼라파타르, 촐라패스, 고쿄리 트레킹를 사고없이 완주하고 돌아온 그순간들을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50대후반입니다. 사실 정년을 앞두고 제2의 인생에대한 고뇌, 막연한 두려움 여러가지 생각으로 답답한 시간을 보내던차 언젠가는 가보고 싶었었던 희말라야 에베레스트가 생각이나서 히말라야 트레킹 전문 여행사에 등록했지만 추가 등록자가 없어 불가피 단독으로 여행을 기획하게 되고 먼저 안나푸르나를 다녀온 선배님의 추천을 바아 네팔에 있는 가이드 겸 여행사를 운영하는 너버라즈와 상의 하게 되고 일면식도 없는 그것도 외국인을 믿고 네팔에서 나의 일정을 추진했읍니다. 나의 우려와 달리 한국에 유학을 와서 다년간 한국생활을 하여 우리나라의 정서도 잘 이해하고 있고 특히 한국어가 능통하여 전화와 이매일을 통해 소통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읍니다. 저렴한 여행 경비 친절한 너버라즈를 만난것이 행운이었고 또한 날씨 도 좋아 촐라패스를 넘어서 빙하강을 건너 고쿄리 힘들고 험한 일정이 었지만 그때 힘들고 포기하지 않았던 나에 도전이 지금은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읍니다.

이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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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사이트가 정말 잘 되어있네요 정성들여 꼼꼼히 참 만들어 진것같네요 정보 얻기도 편하고 좋아요 요즘 이곳은 가을이 시작되고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쌀쌀해졌어요 그래서인지 그곳 트레킹 할때 아침저녁으로 정성껏 끓여서 주시던 따뜻한 차맛이랑 향이 생각이 나요 아마도 우리가 무사히 산행을 마무리 지을수 있었던건 그 차의 몫도 컸던것 같거든요 마음은 늘 그곳을 향해 있지만 정신없는 삶 속에서 벗어나기가 쉽지않네요 언제고 다시한번 순백색의 사람들이 있는 그곳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길 빌며 네팔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신순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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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꿈인 네팔을 밟아 보는 기회가 제게 올줄은 몰랐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 너버 덕분에 준비부터 ABC의 여행은 함께했던 제 일행 세 명과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일행과 매년 방문을 계획하다, 올해 네팔에 재앙으로 인하여 올해는 찾아가지 못했지만 내년을 또 꿈꾸고 있습니다. 너버씨..참 인간적인 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가을 한국에 여행 왓을 때, 부산 방문을 요청하였으나, 아쉽게도 만나지 못하고 보내게 되어 더욱 아쉽구요. 함께 했던, 형님 세 분과 같이 해운대에서 회와 소주를 함께할 날이 얼른 왔으면 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준 너버씨 감사드리구요. 백번 가까이 오른 경험이 있다지만, 항상 안전한 산행하시고, 가끔 카톡으로 안부 전해요. 멋진 사진들도 기대합니다. 조만간 네팔이든 부산의 해운대이든 다시 한자리에 모여지길..

Park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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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바랍니뜻하지 않게 2014년에 처음 랑탕지역 트레킹을 했습니다. 제대 후 뒷동산도 안가던 저에겐 왜 가는지를 스스로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와서 또 생각나게 한 곳 입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다시 가고 싶다란 생각을 처음한 곳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올해 4월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또 하게 됐구요. 히말라야 그냥 짐싸서 떠나면 되는 곳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가세요. 그런데 한국 들어오고 나서 4일 후 네팔 지진이 일어났더군요. 너무 큰 희생으로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트레킹 중 날씨가 안좋았는데, 지진의 전조가 아니었던가 생각됩니다. 빨리 치유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히말라야 트레킹이 제개되다.

강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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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에 담았던 그 곳,마차푸츠레를 보기 위해 20여년의 직장 생활에 사직을 결심하고 단행했던 한달의 안나푸르나 트레킹과 인도여행.. 가이더로서 완벽하고 따뜻한 시선의 Navraj(너버라즈)의 동행이 함께 있었기에 더욱 행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Han Yeong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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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인도 트래킹을 다녀올 계획이라면 한국 여행자를 잘 이해하고 네팔 현지 사정에도 밝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김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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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거주하는 한인으로 2014년 3월 네팔 랑탕 트레킹에서 만난 가이드 너버라즈(네팔 하이킹 히말라야 여행사 ) 짧은 만남이었지만 진심을 다하는 마음과 고산 트레킹에 관한 수많은 경험에서 오는 신뢰감으로 오랫동안 함께 한 친구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멋진 웹사이트를 통해 자주 볼수있어 너무 기쁩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네팔의 멋진 세계와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Baik yong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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