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지역 - 쿰부 지역 트레킹 - 에베레스트 베이스캠 칼라파타르 촐라 패스 트레킹,에베레스트 트레킹

에베레스트 지역

에베레스트 지역

개요

트래 커 들의 메카인 에베레스트 지역 코스는 궁극의 히말라야를 경험 하는 코스로, 우뚝 솟은 에베레스트 와 바로 그 중심부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 과 더불어 아마도 놀랍도록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 트레킹 코스 일 것입니다. 히말라야의 풍경은 매섭고 황량하기 그지없지만 반면 경탄 할 만큼 아름답기도 합니다.여러분이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시든 웅장하게 솟은 눈 덮인 봉우리들이 그 자리에 있고 비로 쓸어 내린 듯 청명하고 푸르른 하늘을 마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바로  해발 8848m의 에베레스트 산이 깜짝 놀랄 만큼 위풍당당하게 써 있습니다.눈 쌓인 능선마다 빙하가 얼어있고 차가운 바람은 거친 바람 길을 뚫고 산 아래로 휘몰아칩니다.단언하건대 세상 어디에도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 칼라퍼터르 나(Kalapathar), 고쿄 리(Gokyo RI),촐라패스  만큼 눈부신 장관을 선사하는 트레킹 코스는 없을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지역 트레킹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최대한 가까이 등반하는 것도 의미 깊은 일 이지만, 단지 에베레스트를 오르기보다 에베레스트를 트레킹 하는 것이 어찌 보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여러분이 트래킹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눈 덮인 높은 봉우리들을 몇 개 예를 들자면 아마다블람(Ama Dablam), 쾅대(Kwangde), 담세르크(Thamserku), 푸모리(Pumor)등이 있고 어디를 둘러보아도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절경과 더불어서 두드코시(Dudh Kosi river )강이 휘감아 도는 숲이 울창한 계곡과,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폭포수, 봄이면 울긋불긋 너무나 아름다운 자태의 울창한 철쭉 숲, 거대한 빙하, 그리고 이 웅장한 자연과 더불어 히말라야의 주인인 쉐르파(Sherpas) 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에베레스트는 이곳 토속어로 에베레스트 지역 (Khumbu Region )로 불립니다. 이 지역은 에베레스트 지역의 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곳으로 히말라야 고산지대 문화에 심취한 이들에겐 더없이 알맞은 곳입니다.계단식 논에 둘러 쌓인 그림과 같은 너와집 과 수세기 동안 거의 변치 않고 조상대대로의 생활양식을 고수하는 아름다운 마을들이 있는 에베레스트 지역에서 여러분은 티베트 고유의 거주 양식 과 쉐르파 들의 일상생활을 직접 관찰해 볼 수 있습니다.에베레스트 지역은  잘 정비된 도로도, 자동차도 없습니다,, 히말라야 인접지역에서 농사 일은 여전히 가축이나 남자들의 몫입니다.여러분은 히말라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덩치 큰 털북숭이 야크가, 종종 고즈넉한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풀을 뜯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겁니다. 안개 자욱한 광활한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야크의 종소리는 아마도 유일한 소리가 되겠지요.세르파들의 최대 거주지인 남체 바자르(Namche Bazaar )는 호텔 과 관광 상품 점에 그 입지를 빼앗겼지만 현재는 샹글릴라(Shangri-la) 의 옛 풍모를 조금씩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에베레스트 트레킹 도중, 당신은 황토 빛 승려 복을 입은 라마 승들이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기도문을 외우며 예배 드리는 오래된 라마교 사원을 방문 하실 수 있습니다. 쿰부 지역에서 여러분은 신자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색색 가지의 천 들이 바람에 나부 끼며 바람에 실려 나가는 모습을 목격 할 수 있고   (고승들의 유골을 담은 작은 탑) 쵸르텐(chortens)과 기도 벽(Mani walls) 사이로 여러분의 트레킹 코스는 이어져 나갑니다.만일 여러분이 에베레스트 트레킹 에 처음 도전 하신다면, 청명한 기후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의 필수요소입니다.

태양이 비추는 동안 어느 곳에서든 에베레스트의 아름다움이 최고조에 달하기 때문입니다.햇살이 산자락 곳곳을 비추며 산 그늘을 만들어 내면 많은 봉우리들과 언덕들이 생생한 빛깔로 살아 춤추듯 다가옵니다.에베레스트 트레킹 코스 같은 경우 높은 봉우리들이 포진되어있기 때문에 청명한 날씨는 이 지역 트레킹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여러분이 에베레스트 트레킹 특히나 에베레스트 와 더불어 솟아 있는 형제 봉우리들을 감상하시려 할 때 혹시나 구름 낀 날씨가 방해한다면, 그 여정은 망친 것이나 다름없답니다.히말라야의 다른 곳들도 있는 마찬가지이지만3~5월 사이 봄 이나 10월부터 1월 사이 가을이 성공적인 여정을 위한 좋은 계절입니다.특히나 4월과 10월, 11월은 맑은 날씨와 따뜻한 온도가 유지되어 뛰어난 마운틴 뷰(mountain views )가 확보되어 트레킹을 위한 최적의 기간입니다.
실제 많은 분들이 12월에 떠나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12월은 조금 춥지만 덜붐비고 날씨도 매우 맑은 편입니다.조금 저지대에서 이뤄지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은 1월에서 2월 사이 겨울 기간에도 도전 하실 수 있지만

앞서 말씀 드린 기간이 트레킹 에는 훨씬 더 좋은 환경입니다.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우기에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자연의 섭리가 그렇듯 최적의 기간에도 짓궂은 날씨의 장난으로 안개가 끼거나 시야확보가 어려워 절경을 감상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우기처럼 트레킹에 좋지 않은 시기에도 때로는 날씨가 화창해서 히말라야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기도 합니다.여러분은 지리(Jiri)를 거쳐 에베레스트 트레킹에 오르는 본격적인 여정을 도보로 시작 하게 되며 루클라( Lukla) 까지는  비행기로 이동하게 되는데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코스를 걸어야 할지도 모릅니다.우리는 다년간 에베레스트 트레킹 과 등반 코스를 개발, 운영해 오고 있기 때문에 지리(Jiri)와 루클라(Lukla) 에서 조금 더 유리한 위치를 확보 하고 있습니다.저희 에베레스트 지역 코스에 대해 부디 링크를 참조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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